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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단체 소개

다일 공동체 OECD 국가이자 세계원조 지원국인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12,000달러를 상회하지만, 우리 주위에 끼니를 거를 수 밖에 없는 형편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는것은 우리 사회의 슬픔이요 아픔입니다.
또한 우리 북한 동포의어려움이나 제 3세계의 이웃 나라들 중에 기근과 질병으로 신음하는 형제들을 볼 때, 이제 우리 모두는 인류애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며 이 땅에 밥 굶는 사람이 없을 떄까지 그들에게 밥을 퍼 나누겠다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다일 공동체는 결식 위험에 노출된 국내 80 여 만 명, 북한 및 제 3세계의 결식자를 대상으로 무료 급식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서 나눔의 정신과 나눔의 문화를 확산 시키고 무료급식사업의 재원을 확보하고자 전 국민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미래의 통일 한국 사회를 구현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지구촌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것입니다.

MAKE-A-WISH 한국 Make-A-Wish 재단은 세계 최대의 소원성취기관인 Make-A-Wish 국내본부의 26번째 탄생된 한국 지부로서, 2003년 1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한국 Make-A-Wish 재단을 통해 2003년에는 26명 아동들의 소원이 성취되었고, 2004년에는 49명, 2005년에는 100여명의어린이들의 소원이 이루어 질 예정입니다.
난치병으로 장기간 투병하고 있는 어린이들은 정신적육체적으로 매우 힘들어하고 있지만, 지친 투병생활 속에서도 가장 원하던 일을 해보는 순간 동심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 삶의 희망과 기쁨을 체험하게 됩니다. 소망과 용기를 퇴찾아주는 Make-A-Wish 재단의 소원성취 사업은 투병중인 아동은 물론 그 가족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동들의 소원성취를 위해 18개팀(소원성취팀, 영상지원팀, 업무지원팀)으로 구성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무지개 동산 예가원 분당구 야탑 3동에 위치하고 있는 무지개동산 예가원은 53명의 정신지체인 중증지체장애인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사회복지 법인 생활시설입니다.
생명의 존엄성과 평등사상의이념을 가지고 장애인들에게 전문적인 생활, 교육,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정과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며 정신 지체인들이 희망하는 비장애인과의 통합된 삶을 추구하는 사랑과 섬김이 있는 공동체입니다.
예가원 원훈과 영성의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훈 : 생명의 봉사/사랑의 봉사/섬김의 봉사
영성의 목표 : 말씀과, 성령 공동체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어린이 재단 어린이 재단은 1948년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아동, 학대 받는 아동, 장애인, 독거노인들을 지원해오고 있는 사회복지전문기관입니다.
어린이재단은 또한 사랑의 시야를 넓혀 북한아동,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중국연변, 아동의 교육비, 수술비, 생활비를 지원하여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재단은 신뢰하고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의 지원이 있어야만 국내와세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저희들의소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재단을 투명하고 아름다운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사람을 보내는 기아대책 기아대책(FHI)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1971년 설립된 국제구호단체로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협위지위자격을 인증 받았습니다.
한국기아대책(KFHI)은 1989년 국내 최초로 해외를 돕는 NGO로 설립되어 기아봉사단을 직접 현장에 보내 구호개발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북한과 국내에서 구호활동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아대책(KFHI)은 섬기는 공동체의 자립은 물론 또 다른 어려운 공동체를 돕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개발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국제본부를 통하기보다
한국기아대책이 직접 인적, 물적 자원을 현장에 보내 어려운 이들을 돕고 관리합니다.
이를 위하여 개발사업담당자인 기아봉사단이 현장에 나가 영과 육의 굶주림을 종식
시키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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